AI 핵심 요약
beta- 밀양문화관광재단이 19일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서 전시한다.
- 반려동물과 인간 주제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여름 전시를 준비한다.
재단은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유형1(미술콘텐츠-지역 전시공간 매칭 지원)'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은 지역 전시공간과 미술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공모사업이다. 지역기관이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콘텐츠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선정으로 총 637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전시가 열린다. 전시 제목은 '펫아트 뮤지엄: 행복하 '개' 展'이다.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주제로 회화, 조각, 미디어 작품 등을 선보이는 체험형 전시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을 겨냥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재단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지역 전시 수요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반려동물과 예술을 주제로 시민들이 전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