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고흥군은 19일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고흥 반전여행’ 2차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 관외 관광객이 여행 후 조건 충족 시 경비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관광과 경제에 긍정 효과가 기대된다
- 군은 정산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예산 상황을 검토해 6월 중 7월 여행객 대상 3차 사전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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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추진 중인 '고흥 반전(錢)여행' 2차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되며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고흥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시행 중인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고흥 반전여행' 2차 사전신청이 관광객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외 거주 관광객이 사전신청 후 고흥을 방문해 여행을 마치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앞서 1차 신청 3000여 명에 이어 이번 2차 신청도 5000여 명 규모로 빠르게 마감됐다.
군은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실질적 혜택이 제공되는 점과 함께 우주·해양·자연·먹거리 등 지역 관광자원이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관광객 소비가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군은 여행 완료자를 대상으로 정산 신청과 지급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사업 운영 상황과 예산 집행을 검토해 6월 중 3차 사전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3차 신청은 7월 여행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고흥관광 누리집과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