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지역난방공사가 19일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받고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이번 심사에서 감사 전문성 강화와 사전 예방 중심 감사활동, 내부통제 고도화, 취약분야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디지털 기반 감사체계 구축과 내부통제 사각지대 점검 강화로 조직 청렴성과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한 것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방중심 감사활동으로 우수성과 인정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감사원이 주관한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고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난방공사는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획득하고, 전년 대비 감사 성과가 크게 향상된 기관에 부여되는 '성과향상기관'에도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전문성, 내부통제 운영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지역난방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감사 전문성 강화 ▲사전 예방 중심 감사활동 확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취약분야 리스크 관리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디지털 기반 감사체계 구축과 내부통제 사각지대 점검 강화 등을 통해 조직 전반의 청렴성과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이번 A등급 달성과 성과향상기관 선정은 전사적인 감사 혁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감사와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