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라이프가 20일 임직원 봉사단 3기 발대식을 열었다
- 임직원 1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취약계층 지원 봉사를 확대한다
- 청소년·어르신 돌봄과 연계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나눔과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가 임직원 참여형 봉사단을 새롭게 출범하고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KB라이프는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3기 발대식'을 열고 임직원 봉사단원 19명을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희망드림봉사단은 KB라이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봉사단이다.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고, 청소년·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19명의 봉사단원을 위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박민하 재단 상임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봉사단원 위촉장 수여 ▲강남구자원봉사센터 교육 안내 ▲희망드림봉사단 주요 활동 및 향후 운영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2기 봉사단은 지난 한 해 동안 ▲삼동보이스 아동들과 함께 떠나는 여름 아쿠아리움 나들이 ▲KB골든라이프케어 요양시설 방문 추석맞이 자원봉사 ▲온기우편함 손편지 답장 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특히 정서적 돌봄과 세대간 교감,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 활동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었다.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은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생명보험사로서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은 올해 청소년과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B라이프는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