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20일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선정 상품은 칠천도 옥계마을 거점 어촌체험·해양레저·해양치유 결합 체류형 관광콘텐츠다.
- 시는 연 5000명 이상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UN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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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명 유치 목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제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해양수산부 주최 '2026년 제10회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어기야디어차 옥계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이 거제가 보유한 해양관광 자원과 어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시는 그간 관광과를 중심으로 마을 관광조직, 지역 상권조합, 관광사업체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새로운 형태의 해양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칠천도 옥계마을을 거점으로 어촌체험, 해양레저,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시는 연간 5000명 이상 유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일정한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어기야디어차 옥계마을협동조합은 관광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모색해 온 마을관광 조직이다. 거제시는 이 조합과 함께 UN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선정도 준비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