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19일 발명의 날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 에어리스 타이어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았다.
- 미래 모빌리티 원천기술 개발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에어리스 타이어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았다. 발명의 날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가기념일로, 매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한다.
한국타이어는 에어리스 타이어 개발팀 김병립 책임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추진해왔다. 국방·소방 로봇용으로는 '이중 아치 구조'를 적용해 충격 분산과 하중 지지 성능을 높였다.
세계 최초의 측면 폐쇄형 에어리스 타이어 기술을 개발해 공기저항과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고속 자율주행 환경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했다. 특수 합금과 고성능 복합소재 기반의 에어리스 휠 구조 설계와 경량화 기술을 통해 우주·항공 모빌리티 분야까지 기술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 등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원천 기술 개발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