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태희 후보가 21일 즉각 분리 조치를 발표했다.
- 교실 방해 학생을 3단계 분리교육으로 지원한다.
- 학습권과 교사 수업권 보호를 위해 확대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임태희 후보가 21일 수업 방해 학생에 대한 즉각적인 분리 조치 계획을 발표했다. 임 후보 이번 조치를 통해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을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교실 내 교육활동 방해 시 즉시 해당 학생을 분리하여 교실의 질서를 유지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는 단순한 배제가 아니라 학생의 성찰과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적 방안인 '3단계 분리교육'을 통해 이뤄진다. '3단계 분리교육'은 교실 내 타임아웃, 학교 외부 공간 분리, 가정학습으로 이어지는 단계로 구성된다.
임 후보는 올해부터 이 시스템을 '개별학생교육지원'으로 정비하고, 학생 회복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로 복귀하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10개의 선도기관을 선정하고 이후 2027년에는 15개, 2028년에는 20개 기관으로 확대하여 지역 연계 분리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25개 교육지원청과 학생교육원을 통해 현장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제도의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임 후보는 "즉각적인 분리는 교실 회복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교사들이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분리된 학생들도 포기하지 않고 공교육의 품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책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