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건영·김성근 후보가 21일 청주에서 동시에 출정식을 열고 충북교육감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 윤건영 후보는 검증된 경험과 실용교육을 내세우며 기초학력 책임과 안전한 학교를 강조했다
- 김성근 후보는 율동·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각계 인사 지원유세 속에 본격 경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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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윤건영 후보와 김성근 후보가 21일 나란히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윤건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4년의 검증된 힘으로 더 든든한 충북교육을 만들겠다"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

윤 후보는 "충북교육은 이념이 아니라 실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아이들의 미래 앞에서 갈등과 진영논리를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초학력을 책임지고 안전한 학교, 미래를 준비하는 실용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검증된 경험으로 결과를 만드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심의보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윤 후보는 지난 4년간 충북교육 변화를 현장에서 이끈 검증된 교육감"이라며 "충북교육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성근 후보도 같은 날 오전 7시30분 청주에서 출정식을 열고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 측은 집결 이후 음악과 율동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데 이어 후보자 인사와 지지 연설을 진행했다.
조동욱 교수와 도종환 전 장관,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이 연단에 올라 지원 유세를 펼쳤다.
행사 중간에는 율동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단장 구호 제창과 단체 사진 촬영으로 출정식을 마무리했다.
두 후보가 같은 날 청주에서 잇따라 출정식을 열며 충북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