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여야 후보가 21일 시민주권도시 실천을 공동선언했다
- 후보들은 시민 주권 민주주의로 통합특별시를 세계적 선도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또 AI·디지털 기술로 참여예산·시민발안 등 시민 참여 제도를 혁신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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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여야 후보가 21일 '시민 주권 도시'를 앞세워 지방정부를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민형배·이종욱·강은미 후보는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자치분권행정통합 전남광주시민사회연대 주관으로 열린 '시민주권도시 실천 공동선언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린 오월 민주 영령과 광주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시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이어 "우리는 기존의 행정 주도 방식을 뛰어 넘어 시민 주권 민주주의를 구현해 통합특별시를 세계적인 선도 모델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 "광주는 1980년 5월, 시민 스스로 도시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도시"라며 "이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민 주권 질서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AI와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해 획기적인 참여예산제도 설계, 시민 숙의 및 시민발안제 확대 등을 결합해 선진적인 사례를 만들어내자"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