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웅보 ILO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 웅보 총장은 첫 한국 방문으로 전날 AI 허브 비전 선포식에서 축사를 했다
- 양측은 AI 시대 노동시장 변화 대응과 한국·ILO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을 접견해 정부의 노동정책 성과와 방향을 공유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웅보 사무총장을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보 사무총장은 토고 총리와 ILO 사무차장 등을 역임했으며, ILO 사무총장으로서 양질의 일자리와 공정한 노동시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10월 취임한 웅보 총장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웅보 총장은 한국 정부 초청으로 21일 입국했으며, 외교부·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비전 선포'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 대통령과 웅보 사무총장은 이날 접견에서 AI 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 속에서 한국의 노동정책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한국과 ILO 간 협업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접견에는 ILO 측에서는 웅보 사무총장 외 카오리 나카무라 아태사무소장이 함께하고, 정부 측에서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청와대 측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문진영 사회수석이 참석한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