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상보] 롯데, 삼성에 7-5 승리…전날 패배 그대로 되갚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23일 부산에서 삼성에 7-5로 역전승했다
  • 장두성이 8회말 2사 만루서 결승 2타점 적시타를 쳤다
  • 삼성 구자욱은 4안타 3타점 맹타에도 팀은 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장두성의 결승타에 힘입어 단독 선두 삼성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7-5로 승리했다. 전날 5-7 패배를 설욕한 롯데는 시즌 19승 1무 25패를 기록하며 9위를 유지했다. 반면 삼성은 4연승 도전에 실패하며 27승 1무 18패가 됐고, 이날 승리한 KT와 공동 선두가 됐다.

[서울=뉴스핌] 롯데 장두성이 23일 부산 삼성전에서 결승타로 팀을 구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23 willowdy@newspim.com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전민재(유격수)-김동현(지명타자)-박승욱(3루수)-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박세웅이었다.

삼성은 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전병우(3루수)-이재현(유격수)-김지찬(중견수)으로 맞섰고, 장찬희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선취점은 삼성의 몫이었다. 2회초 김성윤과 구자욱의 연속 안타, 류지혁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강민호가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롯데는 곧바로 반격했다. 2회말 선두타자 김동현과 박승욱이 연속 2루타를 터뜨려 1점을 만회했고, 이어 박승욱의 도루로 만들어진 1사 3루에서 황성빈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2-2 균형을 맞췄다.

5회말 롯데가 경기 흐름을 뒤집었다. 선두타자 레이예스의 안타와 전민재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동현이 우익수 방면 타구를 날렸다.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몸을 날렸지만 타구를 뒤로 흘렸고, 그 사이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김동현은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박승욱이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롯데는 5-2까지 달아났다.

삼성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8회초 전병우, 이재현, 김지찬의 연속 안타로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김성윤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구자욱이 좌익수와 유격수 사이에 떨어지는 싹쓸이 2루타를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 과정에서 롯데 좌익수 레이예스와 유격수 전민재가 타구를 처리하려다 충돌하며 공을 놓쳤다.

[서울=뉴스핌]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23일 부산 삼성전에서 김성윤의 장타성 타구를 낚아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23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롯데는 8회말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2사 후 고승민의 2루타와 레이예스의 자동 고의4구, 나승엽의 볼넷으로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장두성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주자 2명을 불러들이며 다시 7-5 리드를 가져왔다.

롯데는 9회초 마운드에 오른 최준용이 리드를 지켜내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준용은 2사 후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김헌곤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시즌 2승째(1패 7세이브)를 수확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6.1이닝 8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삼성 선발 장찬희는 휴식 후 복귀전에서 4.2이닝 8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다. 삼성 구자욱은 4타수 4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