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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울진지역 송전탑 건설현장 안전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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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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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는 22일 울진 북면 두천리 송전탑 공사현장 안전을 점검했다
  • 환경단체의 토사 유출·산림 훼손 우려 제기에 따라 배수시설·비탈면 보호조치와 대피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 경북도는 우기 전까지 미비점 보완과 응급복구 완료로 주민 안전과 재난 대응태세 강화를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기 대비 배수시설·비탈면 보호조치·주민 대피체계 집중 점검
황명석 권한대행 "우기 전까지 모든 안전조치 완료할 것"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여름철 호우 집중기를 앞두고 경북도가 송전탑과 송전선로 건설 현장의 안전 조치를 점검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22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 일원의 송전탑 건설 현장을 찾아 배수 시설 관리 상태와 허가 지역 응급 조치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또 인근 마을 주민 대피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22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 일원의 송전탑 건설현장을 찾아 배수시설 관리상태와 허가 지역 응급조치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5.24 nulcheon@newspim.com

두천리를 포함한 울진군 북면 지역은 현재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환경단체에서 송전철탑 공사 현장 일부 구간에서 토사 유출로 인한 주민 안전 위협 및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한 데 따른 것으로, 여름철 산림 재해 대책 기간(5.15.~10.15.) 중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북도는 이날 울진군,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공사 현장의 배수 시설과 비탈면 보호 조치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응급 복구 추진 상황과 추가 보완 대책을 논의했다.

또 송전탑 공사 현장 인근 마을 주민 대피와 비상 상황 전파 체계, 위험 발생 시 초기 대응 방안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황명석 권한대행은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부실한 복구는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위험 요소"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난 미비점은 우기 전까지 모든 조치를 완료해 인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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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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