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북 민주당원·도의원들 "중앙당 이중잣대 중단해야"…경선 공정성 비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명지·김정수 전북도의원 등은 26일 공정성 문제를 비판했다.
  • 전북도지사 경선이 상식과 공정성을 흔들었다고 지적했다.
  • 당원 사찰·징계 중단과 전북 자치 선택권 존중을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표적 감찰·징계 압박 주장...전북 자치 선택권 존중 요구
김관영 무소속 후보 지지 당원 탄압 중단 촉구...지도부 책임론 제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명지·김정수 전북도의원들과 권리당원 31명은 2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도지사 경선 과정의 공정성 문제와 중앙당 지도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전북 도민과 당원들은 민주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압도적인 지지로 당을 지켜왔다"며 "하지만 최근 지도부의 표적 감찰과 징계 압박은 오만과 독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명지·김정수 전북도의원 등이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도지사 경선 과정의 공정성 문제와 중앙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사진=김명지]2026.05.26 lbs0964@newspim.com

이어 "전북도지사 경선 과정은 도민 상식과 공정성을 흔들었고, 중앙당은 충분한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경선을 마무리했다"며 "이번 공천이 특정 세력 중심의 사천이라는 의심까지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타 지역 사례에는 관대하면서 유독 전북에만 가혹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며 "김관영 무소속 도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당원들에 대한 암행 감찰과 징계 움직임은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원칙에 반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경선 결과에 무조건 승복하라는 요구는 불공정에 대한 침묵을 강요하는 것"이라며 "전북은 중앙 권력에 무조건 따르는 지역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민주주의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양심과 소신에 따른 투표 ▲특정 지도부 중심 정당 운영 반대 ▲당원 사찰·징계 중단 ▲전북 미래를 위한 독자적 선택 등을 주장했다.

또 "당원 한 명을 징계할 때마다 도민 분노는 더 커질 것"이라며 "중앙당은 전북 도민의 자치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