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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서울시민, 부동산 정책 '잘한다' 47.9% '잘못한다'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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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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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4~25일 서울시민 803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가 긍·부정 팽팽했다
  • 전체 응답은 잘한다 47.9%, 잘못한다 43.7%로 지역·연령·정당 지지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 동북권·40~60대·여성·민주당 지지층은 긍정적이었고 동남권·30대 이하·70세 이상·국민의힘 지지층은 부정적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리얼미터 서울 지역 조사 결과
'잘 모름' 8.3%…긍·부정 평가 오차범위 내 팽팽
강북 동북권 '잘함', 강남 동남권 '잘못함' 엇갈려
40~60대 긍정…30대 이하·70살 이상은 부정적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서울시민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의 세금과 공급대책의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한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서울 유권자 47.9%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잘못하고 있다'는 43.7%였다. 두 의견의 격차는 4.2%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8.3%였다.

◆ 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다" 47.9% vs "잘못하고 있다" 43.7%

'현재 이재명 정부가 시행 중인 세금이나 공급대책 등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 질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 31.8%, '잘하는 편' 16.2%였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 32.3%, '잘못하는 편' 11.4%였다.

리얼미터는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다"며 "다만 강한 긍정(31.8%)과 강한 부정(32.3%)이 크게 대립하는 특징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권역에 따라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였다. ▲동북권(강북구·광진구·노원구·도봉구·동대문구·성동구·성북구·중랑구)에서는 '잘하고 있다' 54.8%로 '잘못하고 있다'(36.0%)보다 18.8%p나 높았다. 

반면 강남 4구(강남·강동·서초·송파)가 포함된 동남권에서는 '잘못하고 있다' 53.6%로 '잘하고 있다'(38.9%)는 의견보다 14.7%p 높았다.

마포구·서대문구·용산구·은평구·종로구·중구가 포함된 ▲서북권(잘함 48.6%, 잘못함 44.0%)과 강서구·관악구·구로구·금천구·동작구·양천구·영등포구가 포함된 ▲서남권(잘함 47.1%, 잘못함 44.4%)에서는 긍·부정 의견이 오차 범위 안에서 엇비슷했다. 

서울 영등포구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 DB]

◆ 40~60대 허리층 '긍정' vs 30대 이하·70세 이상 '부정'

연령별로는 ▲40대(잘함 58.2%, 잘못함 37.3%) ▲50대(잘함 70.7%, 잘못함 25.2%) ▲60대(잘함 56.4%, 잘못함 37.9%)에서 긍정 평가 의견이 많았다. 특히 50대에서 정부 부동산 정책에 가장 호의적인 평가를 보였다.

반면 내 집 마련과 주거 안정에 민감한 ▲30대 이하 ▲70살 이상 고령층에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더 컸다. 만 18~29살은 '잘못함' 49.6%('잘함' 27.7%), 30대는 '잘못함' 62.9%('잘함' 31.1%)에 달해 30대층의 불만이 가장 높았다. 70살 이상에서도 '잘못함'이 49.3%로 '잘함'(43.9%)보다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이 잘함 46.2%, 잘못함 47.6%로 팽팽했고 ▲여성은 잘함 49.5%, 잘못함 40.2%로 긍정 평가 의견이 9.3%p 높았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7.0%)과 조국혁신당 지지층(75.1%)에서 '잘함'이 압도적이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88.0%)과 개혁신당 지지층(69.6%), 무당층(54.9%)에서는 '잘못함' 의견이 더 많았다. 

이번 뉴스핌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p, 응답률은 6.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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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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