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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서울 '후보 계속 지지' 80.4% '바뀔 수 있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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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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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4~25일 서울 유권자 803명을 조사한 결과,
  • 서울 유권자 80.4%가 6·3 지방선거까지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 연령·지역·성별·정당별로 '계속 지지' 응답이 전반적으로 높아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지지층 87.5%…국힘 지지층 88.7% '계속 지지'
50대 '계속 지지' 의사 90.2%…30대 미만은 62.5% 보여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지역 유권자 10명 중 8명은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투표 때까지 계속 지지하겠다는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지지 후보를 6월 3일 선거 때까지 계속 지지할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계속 지지할 것'이라는 응답이 80.4%였다.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음' 16.1%, '잘 모름' 3.4%였다.

◆"유권자 표심 상당히 굳어진 상태로 보여…현재 구도 유지 가능성" 

리얼미터는 "유권자들의 표심이 상당 부분 굳어진 상태임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며 "부동층 규모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는 "향후 특별한 변수나 이슈가 없는 한 현재의 선거 구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봤다.

지역별로는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이 83.1%로 가장 높았고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80.0%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79.8%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79.2%로 모든 권역에서 '계속 지지' 응답이 높게 나왔다.

연령별로는 ▲18~29살 62.5% ▲30대 79.0% ▲40대 77.8% ▲50대 90.2% ▲60대 84.7% ▲70대 이상 89.1%다. 50대와 60대, 70대 이상에서 '계속 지지' 의사가 매우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의 80.6%와 여성의 80.3%가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80% 이상의 높은 결집도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의 87.5%, 국민의힘 지지층 88.7%는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고 밝힌 유보층의 39.5%는 상황에 따라 지지 후보가 바뀔 수 있다고 답해 향후 어느 후보를 지지할지 막판 변수로 보인다. 

'반드시 투표하겠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87.7%가 '계속 지지' 의향을 밝혔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82.9%, 투표 의향이 없는 경우는 57.8%, '잘 모름'은 67.6%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6.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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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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