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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정원오 48.4% 오세훈 38.4%...10%p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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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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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미터가 25일 서울시장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 정원오 48.4%, 오세훈 38.4%로 정 후보가 10%p 앞섰다
  • 수도권 민심 변화 속 민주당 강세 지역·연령·성별에서 정 후보 우위, 강남·청년·70세 이상에서는 오 후보가 앞섰다
  • 반드시 투표 의향층에서도 정 후보 51.8%, 오 후보 38.8%로 정 후보 우세했고,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5%p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리얼미터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
"단순 지지도뿐 아니라 당선 전망도 정 후보 무게"
민주당 지지세 강한 지역·연령·성별서 앞선 양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차이가 오차범위 밖인 10%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 후보 48.4%, 오 후보 38.4%였다.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 2.7%, 기타 후보 1.3%, 잘 모름 9.3%다.

◆"단순 지지도뿐 아니라 실제 당선 가능성도 정 후보 무게 실려" 

리얼미터는 "수도권 민심 변화 흐름 속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 전망 조사에서도 우위를 점한 가운데 단순 지지도뿐 아니라 실제 당선 가능성 평가에서도 정 후보에게 무게가 실린 것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2.9%, 오 후보 33.2%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50.5%, 오 후보 35.4%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50.5%, 오 후보 38.9%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가 37.3%, 오 후보가 47.1%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2.9%, 오 후보 47.2% ▲30대 정 후보 32.5%, 오 후보 48.2% ▲40대 정 후보 60.3%, 오 후보 29.8% ▲50대 정 후보 69.8%, 오 후보 21.8% ▲60대 정 후보 55.0%, 오 후보 37.2% ▲70세 이상 정 후보 39.4%, 오 후보 46.6%다.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9.0%, 오 후보 41.1% ▲여성 정 후보 47.8%, 오 후보 35.8%였다.

민주당 지지층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연령·성별에서 정 후보는 지지율이 크게 앞섰다. 오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이 앞서는 지역과 연령에서 다소 앞서는 양상이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7.2%가 정 후보의 당선을 전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84.8%는 오 후보의 당선을 예상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정 후보 79.9%, 오 후보 10.8%,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정 후보 64.5%,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정 후보 25.2%, 오 후보 63.2%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정 후보 51.8%, 오 후보 38.8%로 정 후보가 과반을 넘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와 '가급적 투표하겠다'를 합친 전체 투표 의향층에서도 정 후보가 49.3%로 오 후보 38.5%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이 없다'와 '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를 합친 투표 의향 없음 층에서는 정 후보와 오 후보가 37.8%로 같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6.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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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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