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6월 22일부터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 2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신청은 6월 4일 오후 6시부터 16일 오후 8시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대상은 초3부터 고3 및 학교 밖 청소년이다
-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학생 1대3으로 주 2회 30분씩 진행되며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실용 영어 능력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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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 2기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 2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6월 4일 오후 6시부터 16일 오후 8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학생 1대3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 2회, 회당 30분씩 운영된다.
올해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총 4기로 구성돼 기수별로 9주 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전북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실용 영어 교육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지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영어 학력 신장과 영어에 대한 흥미 향상을 위해 학생 주도의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내실 있는 화상영어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