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견 주택업체들이 6월 전국에서 아파트 777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 이번 분양 물량은 전월 대비 97%,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했다.
- 수도권 3572가구·지방 4204가구로, 경북이 3443가구로 가장 많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다음달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에서 아파트 777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9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7776가구를 공급한다.
전월 대비 3952가구(97%), 전년 동월 대비 3264가구(72%)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 합계를 3572가구다. 서울이 369가구, 경기가 2857가구, 인천이 346가구다.
지방에서는 경상북도 3443가구, 경상남도 423가구, 제주도 196가구, 대전 142가구 등이다.
[AI Q&A]
Q1. 다음 달(6월) 중견 주택업체의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얼마인가?
A. 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결과, 총 9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777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Q2. 이번 분양 계획은 지난달(전월) 및 지난해 같은 달(전년 동월)과 비교해 얼마나 늘어났나?
A. 지난달과 비교하면 3952가구(97% 증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3264가구(72% 증가)한 수치다.
Q3.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는 총 몇 가구가 공급되며, 지역별 배분은 어떻게 되나?
A. 수도권 전체 공급 물량은 3572가구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2,857가구, 서울 369가구, 인천 346가구 순으로 공급된다.
Q4.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이며, 몇 가구인가?
A. 지방에서는 경상북도가 3,443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한다.
Q5. 경상북도 외에 지방의 다른 시·도별 분양 예정 물량은 어떻게 되나?
A. 경상북도 외에 경상남도 423가구, 제주도 196가구, 대전 142가구 등이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