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는 29일 사전투표를 했다
- 송 후보는 시민들의 적극적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 송 후보는 시정 공백 책임을 국민의힘에 돌리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진해 웅동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송 후보는 이날 오전 안골 회전로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마친 뒤 부모와 함께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 안내에 따라 기표를 마쳤다.
송 후보는 "투표는 시민이 가진 가장 강력한 권리이자,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창원의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투표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창원은 전임 시장의 재판과 중도 낙마로 너무 많은 시간을 잃었다"라며 "시정 공백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국민의힘을 시민 여러분께서 투표로 준엄하게 심판해달라"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창원이 다시 멈출 것인지, 미래로 다시 나아갈 것인지는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다"라며 "이재명 정부와 막힘없이 소통하고 예산과 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깨끗하고 힘 있는 여당 시장 후보 송순호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