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덱스터스튜디오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가 1일 국가유공자를 위한 '수호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캠페인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무료 입장, 동반 4인은 30% 할인된다
- 일반 관람객도 '나만의 수호자'와 방문 시 20% 할인되며 전시는 신라 설화를 재해석한 수호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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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가 운영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 계림'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수호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캠페인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동반 가족 4인까지는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료 입장과 할인은 현장 티켓 구매 시 적용되며, 국가보훈부 발급 국가유공자증이나 유족증 등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일반 관람객 중 가족, 연인, 친구 등 '나만의 수호자'와 함께 방문하는 경우 전원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플래시백 : 계림'은 신라의 신화와 설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다.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호국룡이 됐다는 문무대왕 설화를 모티브로 한 '용이 지키는 바다', '수호자들', '삼신산' 등 콘텐츠를 통해 수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경주에서 신라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구성과 대형 공간 연출로 다양한 연령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플래시백그라운드 관계자는 "전시의 주요 콘텐츠가 지닌 수호의 메시지를 통해 국가를 지켜주신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