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과 케이웨더는 3일 지방선거일 무더위를 예보했다
- 3일 전국에 구름 많고 강원·경상 일부는 소나기 오겠다
- 서울 32도·대구 33도 등 낮 기온 높지만 미세먼지 좋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열리는 오는 3일은 한낮 30도 안팎을 기록하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는 3일 한반도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고 전국에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대기 불안정으로 강원 산간과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 한 때 소나기도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울산 18도 ▲제주 20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9도 ▲수원 30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대구 33도 ▲부산 27도 ▲울산 28도 ▲제주 25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