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밀양시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홍보관을 운영했다.
- 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치유·회복 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를 집중 홍보했다.
- 시는 SNS 인증샷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 등으로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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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증 이벤트 참여 증대 목표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수도권에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경남 밀양시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치유와 회복을 내세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관광 자원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농촌테마공원, 스포츠파크, 네이처에코리움, 파머스마켓 등 6개 공공시설이 연계된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다.
시는 행사 기간 홍보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올려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치유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이번 박람회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