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이 구로구 지타워 매각 절차를 마무리한다.
넷마블은 서울시 구로구 소재의 지타워 토지와 건물 일체를 6976억7082억원에 처분한다고 4일 공시했다.

매입 주체는 GS건설 자회사 지베스코자산운용의 펀드인 지베스코일반부동산투자신탁4호이며 거래 대상은 해당 신탁의 신탁업자인 NH투자증권이다. 처분일은 12일이다.
넷마블은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타워 매각을 추진해왔다.
넷마블은 경기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건립 중인 신사옥으로 2028년 2분기에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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