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강석 국민의힘 후보가 3일 지방선거에서
- 서울 송파구청장에 재선 당선됐다.
- 서 당선인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청와대 등 요직을 거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건축 지원·잠실 MICE 등 공약으로 민심 확보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난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강석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 송파구청장에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95.77% 기준 서 후보는 54.28%를 득표해 45.71%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8.57%포인트(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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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당선인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소속 현직 구청장을 꺾고 당선된 바 있다.
서 당선인은 1957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행정학 석사, 서울대 정책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25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 행정과장, 뉴욕주재관, 재무국장, 청와대 행정관, 서울시장 비서실장, 성동구 부구청장, 서울시 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송파구청장과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서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재건축 지원 행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잠실 MICE 사업 ▲복정역 R&D 단지 조성 ▲송파대로 정원화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등을 약속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