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BS한양·대보건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 6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BS한양과 대보건설은 5일 고덕국제신도시 A-67BL에 공동주택 '수자인하우스디'를 6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 수자인하우스디는 지하2층~지상23층 4개동 403가구 규모로, 국제교류단지 내 위치해 국제학교·BRT·공공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이 예정돼 있다.
  • 비규제지역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보유와 무관하게 1순위 청약 가능하고 계약금 5%에 거주 의무기간이 없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4개 동·총 403가구 공구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BS한양과 대보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고덕국제신도시)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 공급에 나선다.

BS한양과 대보건설은 고덕국제화 계획지구(고덕국제신도시) P2 패키지 사업으로 조성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를 6월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 6월 분양 [사진=BS한양]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는 고덕국제신도시 A-67BL에 들어서는 공동주택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4개동, 총 403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107가구 ▲84㎡B 90가구 ▲84㎡C 5가구 ▲101㎡ 14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국제교류단지 권역에 위치한다. 국제교류단지는 국제학교와 글로벌 교육·교류 기능, 복합용도개발 등이 계획된 권역이다.

고덕국제신도시에는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소재 사립 명문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의 평택 캠퍼스 설립이 추진 중이다. 평택시는 지난 1월 애니 라이트 스쿨과 설립·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3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에 나섰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된 통합형 교육 과정(K-12)을 아우르는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는 이 같은 국제교육 인프라가 추진되는 국제교류단지에 자리한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 예정 부지도 마련돼 있다. 향후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까지 개교할 경우 유아·초등 교육부터 국제 교육과정까지 한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확충되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에는 평택시청 이전, 중앙도서관, 박물관 등 공공·문화 시설이 계획돼 있다. BRT 노선(예정)이 단지와 인접한 점도 특징이다. 상업시설과 근린생활시설도 권역별 개발에 맞춰 순차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 호재도 존재한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품은 경기 남부의 대표적인 자족형 계획도시다. 최근 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따라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신규 생산라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평택 5공장(P5) 공사 재개와 2028년 양산 목표 등이 알려졌다. 생산라인 확장에 따른 반도체 종사자와 협력업체 수요가 이어질 경우, 고덕국제신도시의 직주근접 주거가치도 한층 부각될 것이라고 BS한양 측은 설명했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고덕국제신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가구주뿐 아니라 가구원도 청약할 수 있다. 평택시 거주자는 물론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 5%(1차 1000만원)에 거주 의무기간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는 국제교류단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 추진에 따른 글로벌 교육 인프라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 직주근접 수요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입지"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전용 84·101㎡ 중심의 중대형 상품성까지 갖춘 만큼 고덕국제신도시 입성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I Q&A]

Q1.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는 어떤 규모와 구성으로 공급되나요?
A.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3층까지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403가구 규모입니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107가구, 84㎡B 90가구, 84㎡C 5가구, 101㎡ 147가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Q2. 이 단지가 위치한 국제교류단지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국제교류단지는 국제학교와 글로벌 교육·교류 기능, 복합개발이 계획된 권역입니다. 특히 국제 교육 인프라와 다양한 생활·문화 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 환경의 질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Q3. 교육 환경 측면에서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인근에 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있으며, 미국 사립 명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된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으로, 한 생활권에서 국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기대됩니다.

Q4. 교통 및 생활 인프라는 어떻게 조성되나요?
A. 단지 인근에 BRT 노선이 예정되어 있으며, 평택시청 이전과 중앙도서관, 박물관 등 공공·문화시설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상업시설과 근린생활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될 예정입니다.

Q5. 청약 조건과 분양 관련 혜택은 무엇인가요?
A.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비규제지역이기 때문에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어디서나 청약할 수 있고, 계약금은 5%(1차 1000만 원)이며 거주 의무기간도 없습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