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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생활인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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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가 8일 인구감소 대응 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 시는 죽산면 BETTER里 사업·자전거 관광·DMO 운영 등 3대 전략으로 관광 혁신 거점과 체류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 김제시는 민관 협력과 스타트업·자전거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지속가능 성장모델로 완성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타트업·자전거관광·민관협력 결합한 관광생태계 구축
BETTER里 사업·DMO 연계로 지속가능 관광모델 제시

[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며 대한민국 관광정책의 새로운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BETTER里(배터리) 사업▲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지역관광추진조직(DMO) 운영 등 3대 핵심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DMO 협의체 활동[사진=김제시]2026.06.08 gojongwin@newspim.com

죽산면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BETTER里(배터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는 죽산면에 구축된 숙박·체험 인프라를 활용해 7개 관광 스타트업의 실증사업을 지원하며 관광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마을호텔 운영, 기업 워크숍 공간 조성, 로컬 비즈니스 거점 구축, 외국인 대상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가족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 스포츠 관광 활성화, 관계인구 확대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관광 콘텐츠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자전거 관광 활성화 사업도 체류형 관광 확대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광활한 지평선과 새만금 일대를 활용한 자전거 관광 코스를 운영하며 전국 라이더 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자전거 전용 관광열차인 '에코레일' 운영을 연 3회로 확대하고 김제역과 연계한 라이딩 코스를 활성화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자전거 전문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하며 김제를 대표 라이딩 명소로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전한 라이딩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정비와 안내표지 개선, 자전거 쉼터 확충 등 인프라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자전거여행 에코레일[사진=김제시]2026.06.08 gojongwin@newspim.com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운영하는 김제 DMO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성과평가에서 전국 1단계 지자체 가운데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숙박과 음식, 체험 분야 등 88개 지역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김제 DMO는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을 주도하며 지역관광의 자생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관광 스타트업과 지역 업체 간 협업을 이끌며 관광산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들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관광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경제 전략"이라며 "민관 협력과 스타트업 혁신, 자전거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누구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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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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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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