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이퇀이 10일 AI 네이티브 브라우저 탭빗 1.0을 출시했다.
- 탭빗은 공개 베타 100일 만에 출시돼 복잡한 작업을 자동 수행한다.
- 메이퇀은 위챗과 협력해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1일 오전 09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1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외식 배달 플랫폼 운영업체 메이퇀(3690.HK)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브라우저 '탭빗(Tabbit)'의 첫 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이는 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 정확히 100일 만이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메이퇀은 어제 탭빗 1.0이 공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100일 만에 탭빗을 출시했다는 것은 이 제품이 생존했으며, 건강한 상태로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제품 개발 책임자 류지옹은 말했다.
탭빗은 브라우저 형태의 AI 진입 도구로, 여러 선도적인 대형 모델을 탑재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요구를 입력하면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웹페이지를 넘나들며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제일재경은 전했다.
류지옹은 현재의 브라우저 형태가 비교적 낡았다고 지적하며, 메이퇀이 AI 시대의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브라우저를 단순한 웹페이지에서 AI 작업의 진입점으로 진화시키기 위해 개방형 스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탭빗은 공개 베타 기간 동안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매주 업데이트됐으며, 1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에이전트 작업 성공률은 3월 53%에서 현재 92%로 상승했다. 5월 기준 사용자 1인당 월평균 토큰 사용량은 853만 개에 달했다.
기능 진화 측면에서 탭빗은 사용자 선호도, 배경 등 중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메모리 기능을 추가했다.
메이퇀의 연구개발팀은 새로운 AI 제품 출시를 추진하는 동시에 외부 협력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위챗과 협력해 위챗 AI 생태계를 개발 및 테스트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위챗 AI 에이전트를 통해 서비스에 접근하고 보다 스마트하고 편리한 AI 기반 생활 서비스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텐센트(0700.HK)의 슈퍼앱 위챗은 6월 8일 개발자들에게 위챗 AI 생태계 접근을 개방한다고 발표했으며, 사용자들은 위챗 AI 에이전트를 통해 AI 미니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