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12일 장애인고용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 포스터·영상·에세이 470점 중 20점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 공단은 입상작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2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35년째 장애인고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터디자인과 영상(숏폼), 스토리텔링(에세이) 3개 분야로 나누어 접수를 받았다.
공모전에 접수된 470점의 작품 중 2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분야별 최우수상 수상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우수·장려 수상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과 상금을 받았다.
공단은 공모전 입상작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입상작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고용 활성화와 장애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