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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4일 잠실 LG-삼성전, '6월 ERA 6.62' 톨허스트, 부진 털고 LG 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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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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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과 LG가 24일 잠실에서 잭 오러클린과 앤더스 톨허스트 선발로 맞대결한다
  • LG는 1위 팀답게 탄탄한 불펜과 상·중위 타선으로 톨허스트 지원에 나선다
  • 삼성은 오러클린의 이닝 소화와 피홈런 관리, 타선의 파워 피처 공략이 승부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vs LG 트윈스 잠실 경기 분석 (6월 24일)

6월 24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주중 3연전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삼성 잭 오러클린, LG 앤더스 톨허스트로 예고된 매치업이다.

[서울=뉴스핌] LG의 앤더스 톨허스트가 24일 잠실 삼성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6.24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LG 트윈스(46승 26패, 1위)

LG는 6월 24일 기준 46승 26패, 승률 0.639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6월 내내 선발–불펜–타선 삼박자가 돌아가며, 조직적인 야구를 펼치는 중이다.

외국인 선발 톨허스트와 아시아쿼터 웰스가 선발 로테이션 앞에서 버티고, 임찬규, 이정용, 장현식 등이 뒤를 받치는 구조다. 다만 5월까지 평균자책점 3.24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톨허스트가 6월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62로 부진에 빠져 있다.

-삼성 라이온즈(40승 2무 29패, 3위)

삼성은 6월 중순 이후에도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장 혈투, 연승·연패 흐름이 교차하는 가운데도 선발, 불펜진이 팀을 버티게 하는 구조다. 이런 상황에서 좌완 잭 오러클린이 합류해 선발 공백을 메운 뒤, 단기 계약에서 시즌 계약 연장까지 이끌어낼 만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러클린은 현재 14경기에 출전해 71.2이닝을 소화하며 5승 3패, 평균자책점 3.89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 입장에선 "새로 발견한 좌완 에이스 카드"를 앞세워 잠실 1위팀 LG를 상대로도 버텨보려는 경기다.

 

◆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 (우투)

톨허스트는 지난 시즌 도중 LG에 합류해 8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해 LG의 통합 우승에 기여한 선수다. 이번 시즌도 LG와 손을 잡은 그는 5월까지 에이스 모습을 보였지만 6월 들어 부진을 겪고 있다.

톨허스트는 150km 안팎 직구에 컷 패스트볼·커브·포크볼을 섞는 파워 피처형 선발이다. 제구가 완벽한 타입은 아니지만, 구위로 타자를 압도할 수 있어, LG 수비와 잠실 구장을 등에 업으면 5~6이닝 2~3실점 수준의 피칭을 꾸준히 기대할 수 있는 유형이다.

평가: 톨허스트는 5~6이닝 2~3실점을 기대할 수 있는 파워형 외국인 선발이다. 다만 직구·컷 패스트볼이 높게 몰리는 날에는 피안타·피장타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삼성의 상·중위 타선을 상대로는 피홈런 관리가 관건이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 (좌투)

오러클린은 호주 국가대표 출신 좌완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와 호주 대표팀에서 활약한 뒤 KBO에 입성했다.

삼성은 시즌 초 외국인 투수 맷 매닝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러클린과 단기 계약을 맺었고, 이닝 소화 능력과 안정된 피칭을 인정받으며 삼성은 7월 16일까지 계약을 연장한 상황이다. 스타일은 140km대 후반의 직구에 컷 패스트볼·커브·스위퍼·체인지업을 섞는 정통파 좌완으로, 땅볼 유도 능력과 제구가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평가: 오러클린은 6이닝 2~3실점을 기대할 수 있는 안정형 좌완 외국인 선발이다. 잠실처럼 투수 친화 구장에서는 피홈런 리스크가 줄어들어, 당일 제구만 받쳐준다면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이상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

 

◆ 주요 변수

스타일 상반인 좌완 오러클린 vs 우완 톨허스트

오러클린은 좌완 정통파로, 땅볼 유도가 장점이다.

톨허스트는 구위 중심의 우완 파워 피처로, 높은 직구·컷 패스트볼을 살리면 삼진을 많이 잡을 수 있지만, 제구가 흔들릴 경우 피안타가 몰릴 수 있다.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완성도·안정감, 구위와 타선 지원·불펜까지 포함한 전체 승리 확률은 LG 톨허스트 쪽이 약간 우세"인 그림이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잭 오러클린이 24일 잠실 L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6.24 wcn05002@newspim.com

LG 타선 vs 오러클린의 좌완 정교함

LG는 송찬의–박해민–오스틴–문보경–오지환으로 이어지는 상·중위 타선의 응집력이 리그 최상위 수준이다. 좌우 밸런스도 좋아, 좌완을 상대로도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하다.

오러클린은 KBO에서는 표본이 아직 14경기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타입"이다. 존 구석을 찌르는 직구와 낮게 떨어지는 변화구를 앞세우므로, LG 타자가 초반부터 무리하게 당겨치면 땅볼·뜬공만 양산될 수 있다.

LG의 공략 포인트는 초반 1~2회에는 공을 충분히 보며 구종·존을 파악하고, 두 번째 타순(3~5회)에 유리한 카운트에서 높은 직구·걸린 커브·스위퍼를 장타로 공략하는 것이다. 오스틴·문보경·박동원의 한 방이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다.

삼성 타선 vs 톨허스트의 파워 피칭

삼성은 구자욱·김성윤·최형우 등 컨택 좋은 타자와, 장타력을 갖춘 중심 타순이 공존하는 팀이다. 파워 피처 상대로도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지만, 득점권에서의 한 방이 나오느냐가 항상 문제였다.

삼성의 공략 포인트는 "빠르게 카운트 우위로 만든 뒤, 높은 공을 노린다"는 것. 톨허스트의 초구·2구 직구가 가운데·위로 몰릴 때 과감히 스윙해 장타를 노리고, 카운트가 불리할 땐 낮은 슬라이더·체인지업은 철저히 버려야 한다.

불펜·수비·잠실 구장 변수

잠실은 리그에서 가장 대표적인 투수 친화 구장으로, 홈런이 적게 나오는 대신 2루타·3루타와 수비·주루 플레이가 승부를 좌우한다.

LG는 김진성-리오스-김영우-손주영으로 이어지는 불펜 뎁스가 리그 최상위권이라 톨허스트가 5~6이닝만 책임져도 필승조로 승부를 가져갈 수 있다.

삼성은 원태인·오러클린·최원태 등이 길게 던져줄 때는 불펜 부담이 줄지만, 매일 접전이 이어질 경우 중간계투 소모가 누적될 수 있다. 이날 오러클린이 6이닝 이상 던져줘야, LG 상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질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 종합 전망

6월 24일 잠실 삼성–LG전은 삼성의 새 좌완 에이스 카드 잭 오러클린과 LG의 파워형 외인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맞붙는, 외국인 선발 맞대결이다.

삼성은 오러클린이 6이닝 2~3실점으로 LG 타선을 묶어주고, 타선이 톨허스트의 초반 제구가 흔들릴 수 있는 1~3회와 두 번째 타순 시점(4~5회)에 한 번씩 나올 실투를 놓치지 않고 3~4점을 뽑아야 한다. LG는 톨허스트가 5~6이닝 2~3실점으로 자신의 몫을 해주고, 상·중위 타선이 오러클린의 높은 직구·걸린 변화구를 두 번째 타순에서 장타로 연결해 리드를 잡은 뒤, 막강 불펜과 잠실 수비력을 앞세워 승리를 굳히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결국 오러클린의 이닝 소화와 피홈런 관리, 톨허스트의 제구와 위기관리, 삼성 타선의 파워 피처 공략 능력, LG 타선의 좌완 공략 집중력, 그리고 잠실 특유의 투수 친화 환경 속에서 양 팀 불펜·수비가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6월 24일 삼성–LG 잠실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4일 잠실 LG-삼성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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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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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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