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1일 오전 8시 38분께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동의 한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연기가 확산되면서 신고가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원 60명을 동원해 오전 9시 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옥상의 냉각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양시는 안전 재난 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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