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8월 17일 대전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한다.
-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은 16~17일, 예비경선과 지역당원대회는 19일과 21일에 진행한다.
- 8월 1일부터 3주간 시도당 순회경선을 실시하며,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미래 비전과 민생 중심 전당대회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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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내달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실시된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은 오는 16~17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

이어 지역당원대회는 오는 19일,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21일에 개최된다.
시도당 순회 경선은 8월 1일부터 3주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8월 1일 충남·충북·대전·세종, 8월 2일 울산·부산·경남, 8월 8일 제주·인천, 8월 9일 강원·대구·경북, 8월 15일 전북·광주·전남, 8월 16일 경기·서울 순으로 개최한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집권여당으로서 책임감을 갖고미래 비전이 부각되는 전당대회를 준비하겠다"라며 "소모적 정쟁은 지양하고 민생을 챙기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있는 여당의 면모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