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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언론동문회 정기총회 개최…신임 회장에 노효동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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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언론동문회는 1일 정기총회와 의혈언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신임 회장에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이 추대됐고 공로상·특별상·의혈언론인상이 각각 수여됐다.
  • 중언회는 젊은 언론인과 후배 양성을 위해 의혈언론인상과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혈언론인상에 백준무·임재혁 기자
언론고시반 후배 장학금도 전달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중앙대학교 언론동문회는 지난 1일 중앙대에서 '2026 중언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중앙 의혈언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기 중언회장 선출과 언론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신임 중언회장에는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이 추대됐다. 노 신임 회장은 중앙대 영어영문학과 88학번이다.

(사진 왼쪽부터) 노효동 신임 중언회장, 민병철 중언회 후원회장, 백선희 조국혁신당 국회의원(특별상 수상자), 이종훈 동아 B&M 대표(공로상 수상자), 백준무 세계일보 기자와 임재혁 동아일보 기자(의혈 언론인상 수상자), 박세현 중앙대 총장. [사진=중앙대]

직전 회장인 이종훈 동아일보 마케팅본부장 겸 동아B&M 대표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이 대표는 지난 2년간 동문회 운영 기반을 다지고 동문 간 결속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앙대의 교육 이념인 '의와 참'을 언론 현장에서 실천한 젊은 언론인에게 주어지는 제14회 중앙 의혈언론인상은 백준무 세계일보 기자와 임재혁 동아일보 기자가 받았다.

두 수상자는 취재 현장에서 보여준 열정과 사명감으로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동문들의 자긍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전달됐다.

올해 특별상은 백선희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수상했다. 백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후배 언론인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열렸다. 중언회는 중앙대 언론고시반 '언필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는 SBS 이일환 동문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세현 중앙대 총장, 민병철 중언회 후원회장,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등 학계와 언론계, 재계 동문들이 참석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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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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