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가 7일 퇴직연금 푸른씨앗 가입대상을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했다.
- 푸른씨앗은 중소기업·근로자 부담금을 공동기금으로 모아 안정적 수익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 푸른씨앗은 가입자 17만명·적립금 1조7000억원으로 성장했으며 내년 1월부터 100인 미만 사업장·프리랜서 등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중소기업을 위한 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 가입자 범위가 기존 상시근로자 30인 이하 사업장에서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됐다.
7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중소기업을 위한 국내 유일 공적 퇴직연금기금제도인 푸른씨앗은 중소기업 사용자와 근로자가 낸 부담금으로 공동 기금을 모아 운영하고, 근로자가 퇴직했을 때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제도다.
공동 기금을 조성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재정지원금 지급·수수료 면제 등 정부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푸른씨앗은 2022년 9월 시행 이래 가입자 17만명, 적립금 1조7000억원을 넘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가입자 범위는 이달부터 확대됐다. 기존에는 상시 근로자 30인 이하 사업장만 가입을 허용했으나 이달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가입할 수 있다. 프리랜서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자영업자, 공무원 등도 가입을 허용한다.
가입 대상은 내년 1월부터 10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일타강사 영훈쌤 '퇴직연금'편,
잘 보셨나요?
오늘은 우리의 노후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퇴직연금,
그중에서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명 푸른씨앗으로 불리는 이 제도는,
중소기업에서 낸 퇴직연금 부담금을 하나로 모아
전문가들이 똑똑하게 투자하고 리스크 관리까지 해주는 제도를 말하는데요,
공동의 기금으로 조성되어,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정부의 다양한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사업주·노동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입니다.

현재 푸른씨앗은, 도입 3년 만에 가입자 17만명,
적립금은 1조7000억원을 넘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올 7월부터는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가입 대상이 확대되고,
프리랜서, 특고, 자영업자, 공무원도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내년 1월부터는 가입 대상이 더 넓어져,
100인 미만 사업장까지 가입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를 위한 푸른씨앗, 고용노동부가 함께 키워가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