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8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청소년 도박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체험 중심 도박예방 활동과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방과후 탐정단 MISSING’으로 청소년 스스로 도박 위험성을 이해하도록 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기기 활용 체험형 콘텐츠 공동 운영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기관 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체험 중심 예방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협력한다. 또 도박문제 예방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운영하는 한편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도 힘을 모은다.
특히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체험형 도박예방 콘텐츠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는 '방과후 탐정단 MISSING: 사라진 친구를 찾아라'라는 가칭으로 추진되며 참가자가 직접 체험하면서 도박의 위험성과 폐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존의 강의식 예방교육을 넘어 청소년이 실제 상황을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도박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철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협약과 AI 기술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 도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진짜로 와닿는 예방 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