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L건설이 9일 한국기업평가에서 무보증사채 A-등급을 6년 연속 유지했다고 밝혔다.
- 평가사들은 원가율 안정화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재무안정성이 우수하다고 분석했다.
- DL건설은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 중심 경영으로 공공주택사업 수주와 재무건전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익성 개선·PF 부담 낮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DL건설이 주요 신용등급을 잇달아 유지하며 재무안정성을 인정받았다.

9일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무보증사채 'A-'(안정적)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6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한국기업평가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으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이스신용평가도 DL건설의 기업어음 등급을 A2-로 평가했다. 해당 등급도 3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 평가보고서는 DL건설의 강점으로 ▲양호한 사업안정성 ▲개선된 영업수익성 ▲기성불 중심 프로젝트 구성에 기반한 원활한 현금흐름 ▲낮은 수준의 PF 우발채무 부담 등을 꼽았다.
DL건설은 지난해 70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24년 대비 약 4배 늘었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73.1%로 전년(109.5%)보다 36.4%포인트(p) 낮아졌다.
PF 차입금도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DL건설은 견조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 중심의 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재무건전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이번 신용등급 유지는 어려운 건설업황 속에서도 당사의 사업 경쟁력과 재무건전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DL건설이 추진 중인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등에서 수주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Q. DL건설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받은 신용등급은 무엇인가요?
A.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무보증사채 'A-' 등급을 받았습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며, 6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습니다.
Q. 한국기업평가는 DL건설을 어떻게 평가했나요?
A. 한국기업평가는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Q. 나이스신용평가는 DL건설의 어떤 점을 강점으로 봤나요?
A. 나이스신용평가는 DL건설의 기업어음 등급을 A2-로 평가했습니다. 강점으로는 양호한 사업안정성, 개선된 영업수익성, 기성불 중심 프로젝트에 기반한 원활한 현금흐름, 낮은 PF 우발채무 부담 등을 꼽았습니다.
Q. DL건설의 지난해 실적과 재무지표는 어떻게 개선됐나요?
A. DL건설은 지난해 70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보다 약 4배 늘어난 규모입니다. 부채비율은 73.1%로 전년 109.5%보다 36.4%p 낮아졌습니다.
Q. DL건설은 앞으로 어떤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인가요?
A. DL건설은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 중심의 경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과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등에서 수주를 이어가고 재무건전성 확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