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반도건설이 13일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총공사비 2203억원에 따냈다
- 사업지는 가능역 역세권으로 GTX-C 개통 시 강남 접근성이 20분대로 개선된다
-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수도권 핵심 거점 도시정비사업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TX-C노선 수혜 및 1만가구 정비사업 시너지 기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은 총공사비 2203억원 규모의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고 35층 높이의 698가구 규모 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사업지는 수도권 광역전철 1호선 가능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향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개통 시 강남권 진입이 20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주변으로 다수의 학교와 대형 병원이 자리 잡고 있어 정주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도건설은 이번 시공권 확보를 발판 삼아 수도권 주요 거점의 도시정비사업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AI Q&A]
Q1. 반도건설이 수주한 가재울구역 재개발 사업의 규모와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총공사비 2203억원 규모로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최고 35층 698가구의 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Q2. 가재울구역 사업지의 주요 교통 인프라와 호재는 어떻게 되나요?
A. 1호선 가능역이 인접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좋고 입주 시점에 맞춰 GTX-C노선이 개통될 경우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되어 강남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Q3. 반도건설이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될 수 있었던 주된 요인은 무엇인가요?
A. 50여년에 걸친 시공 경험과 혁신평면 및 단지 특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탄탄한 재무 구조와 8년 연속 중대재해 무사고 기록 등 리스크 관리 능력에서 높은 신뢰를 얻은 것이 주효했습니다.
Q4. 향후 반도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추진 전략은 어떻게 되나요?
A.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전담 조직을 재편하여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이번 의정부 가재울구역 수주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핵심 거점의 정비사업 수주전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