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14일 재난안전 중소기업 10곳을 모집했다
- 선정 기업에 300만원 상당 전시부스 임차료를 지원했다
- 서울시는 심의를 거쳐 8월 중 최종 10개사를 통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할 서울 소재 재난안전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는 약 3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전시부스 임차료를 전액 지원한다. 다만 영상 송출장비 등 부대시설과 홍보 콘텐츠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참가 기업은 박람회에서 안전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국내 대기업·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구매 담당자와의 상담 등을 통해 국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안전산업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지원 기업들이 해외기업과 업무협약(MOU) 1건을 체결하고 총 9억원 규모의 판매 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등록된 안전 분야 중소기업이다. 안전 관련 제품이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신청 자격 확인과 선정심의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