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18일 새벽부터 쏟아진 폭우로 서울시내 도로 통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 4시 47분 부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에서 성수 분기점 사이 양방향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또, 오전 4시부터 불광천길 증산교 하부도로 양방향, 오전 4시 10분부터 금포로 행주1교 하부도로도 양방향, 오전 4시 20분부터 가람길 군자교에서 성동교 양방향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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