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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9일 창원 NC-두산전, '15일 만에 등판' 최승용, 두산 3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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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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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은 19일 창원에서 NC와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 두산 최승용과 NC 토다 나츠키가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 승부는 선발 이닝 소화와 불펜 안정이 핵심 변수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창원 경기 분석 (7월 19일)

7월 19일 오후 6시, 창원NC파크에서 두산과 NC가 후반기 첫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두산 최승용, NC 토다 나츠키로 예고된 '두산의 좌완 카드 vs NC의 아시아쿼터 선발' 매치업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최승용이 19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7.19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두산 베어스(46승 2무 42패, 5위)

두산은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한 뒤, 후반기 창원 원정 4연전에서 곽빈–최민석–잭 로그–최승용을 잇달아 내세우고 있다.

타선은 양의지·김민석·박준순·정수빈을 중심으로 상·중위타선 경험과 응집력이 강점이다. 앞선 3경기에서 이미 라일리·구창모·테일러 등 NC 에이스들을 상대했기 때문에, 마지막 4차전에서 상대 투수의 패턴 파악 측면에서는 유리한 면도 있다.

-NC 다이노스(40승 1무 44패, 7위)

NC는 후반기 시작 시점 기준 7위에서 두산을 추격하는 입장이었고, 홈 4연전을 통해 승차를 줄여 중위권 도약을 노렸다. 하지만 직전 2경기에서 불펜의 난조로 모두 패배를 당했기에 이번 경기를 통해 시리즈를 2승 2패로 끝내야 한다.

따라서 4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하는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인 토다의 최소 실점과 긴 이닝 소화가 중요해졌다.

◆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승용 (좌투)

최승용은 두산의 좌완 선발 카드로, 1군에서는 선발·롱릴리프를 오가며 기회를 받아온 유형이다. 구속 자체가 폭발적이진 않지만, 좌완 특유의 각이 있는 직구와 슬라이더로 우타자 몸 쪽·외쪽을 공략하는 투수다.

지금 단계에서 최승용에게 기대할 수 있는 그림은 5이닝 내외 2~4실점, 즉 길게 끌기보다는 중반까지 책임지고 필승조로 넘기는 구조다. 볼넷이 많아지는 날엔 투구 수가 빨리 늘어 4이닝 이전에 교체될 수 있는 변수를 안고 있다.

평가: 좌완이라는 이점을 바탕으로 NC 좌타 라인업 조정을 강요할 수 있지만, 이닝 소화·제구 측면에서 상위권 선발들과 비교하면 불안 요소가 있는 카드다. "5이닝 3실점 정도로 버텨주는 것"이 두산 입장에선 현실적인 목표다.

[서울=뉴스핌] NC의 아시아쿼터 선수 토다가 19일 창원 두산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7.19 wcn05002@newspim.com

NC 선발: 토다 나츠키 (우투)

토다는 KBO에 온 우완 아시아쿼터 선발로, NC가 테일러·라일리와 더불어 선발진 한 축으로 기대하는 투수다. 일본에서의 기록을 기준으로 보면, 컷 패스트볼·포크볼·슬라이더·커브를 섞는 유형으로, 큰 위력보다는 안정적인 제구·낮은 코스 공략이 장점인 '교과서형 선발'에 가깝다.

토다는 이번 시즌 4승 6패, 평균자책점 4.81을 기록하며, 5~6이닝 2~3실점을 기대할 수 있는 중상위급 선발로 평가된다. 구창모·라일리가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줄 때, 토다는 팀 선발진의 뎁스를 늘려주는 역할이다.

평가: 토다는 창원 홈에서라면 6이닝 3~4실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아시아쿼터 선수다. 다만 장타를 맞기 시작하면 한 이닝에 4~5실점까지도 허용할 수 있어, 실투 관리와 투구 수 조절이 관건이다.

◆ 주요 변수

좌완 카드 vs 긴 이닝 소화가 필요한 아시아쿼터

두산은 곽빈·최민석·로그에 이어 우타 상대 타율 0.238로 강한 좌완 최승용을 내세워 NC의 우타 라인을 공략할 예정이다.

NC는 구창모·라일리·테일러로 이어진 강한 선발 세 축 뒤에, 토다를 네 번째 카드로 배치해 4연전 전체 마운드 균형을 맞추는 구도다.

선발 안정감·이닝 기대치만 보면 토다 쪽이 한 단계 우위, 두산은 최승용이 맡은 4~5이닝을 불펜·공수 전략으로 보완해야 하는 상황이다.

NC 타선 vs 최승용의 좌완 패턴

최승용은 직구·슬라이더·커브·컷 패스트볼을 기반으로 우타자 몸쪽·바깥쪽을 섞는 패턴이라, 우타 중심 NC 타선 상대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컨트롤이 흔들리는 날에는 볼넷·카운트 싸움에서 뒤처져, 한 이닝에 연속 안타·장타를 맞을 위험이 있다. 박민우·블레인·박건우처럼 컨택 좋은 타자들이 초반부터 공을 많이 보고 볼넷·파울로 투구 수를 끌어올리면, 3~4회에 맞히는 타이밍이 올 가능성이 크다.

NC의 공략 포인트는 "공을 많이 보며 좌완의 제구를 흔드는 것"이다. 최승용이 스트라이크를 던지기 위해 가운데로 몰리는 순간, 김휘집·김형준 등 장타형 타자가 한 번에 2~3점을 뽑을 이닝을 만들어낼 수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최승용이 19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7.19 wcn05002@newspim.com

두산 타선 vs 토다의 피칭

토다는 일본식 교과서형 우완으로, 큰 위력보다는 낮은 코스·코너워크·포크볼로 땅볼·뜬공을 유도하는 스타일이다. 두산 타선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들어오면, 이른 카운트에 약한 타구가 늘어 타순 리듬이 끊길 수 있다.

두산의 공략 포인트는 "볼넷+실투 싸움"이다. 토다는 한국 타자들의 적응이 진행되면 한두 개의 실투를 뿌릴 수 있다. 양의지·정수빈·박찬호 등 경험 많은 타자가 유리한 카운트에서 가운데·높은 직구·슬라이더를 노려 장타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4연전 마지막 경기로 양 팀 불펜 피로도·투수 운용 패턴까지 어느 정도 드러난 상태라, 두산 타선이 토다의 2~3번째 타석에서 맞히는 타이밍을 찾아 2~3점을 뽑을 수 있는지 여부가 승부의 핵심이다.

불펜·수비·창원 NC파크 변수

창원NC파크는 홈런·2루타가 적당히 나오는 구장이다. 따라서 외야 수비 위치·주루가 매우 중요하다.

NC는 불펜진이 매우 불안하기 때문에 토다가 6이닝 이상을 버티지 못하면 두산이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

두산도 4연전 내내 필승조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에서 필승조·중간계투 모두 피로도가 변수다. 최승용이 5이닝 이전에 내려갈 경우, 불펜 소모가 커져 후반에 마운드가 흔들릴 위험을 안고 있다.

⚾ 종합 전망

7월 19일 창원 두산–NC전은 두산이 좌완 최승용을 앞세워 후반기 첫 원정 4연전에서 시리즈를 잘 마무리하려는 경기이자, NC가 토다 나츠키를 내세워 홈에서 시리즈를 2승 2패로 마무리 지으려는 경기다.

두산은 최승용이 5이닝 2~4실점으로 최소한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타선이 토다 상대로 초반부터 공을 많이 보며 볼넷·실투를 끌어낸 뒤, 2~3번째 타석에서 가운데·높은 공을 장타로 연결해 2~3점을 뽑은 뒤, 불펜이 남은 이닝을 버텨야 한다. NC는 토다가 최대한 긴 이닝으로 버틴 후, 박민우·김주원·박건우·블레인 등 상·중위 타선이 최승용의 좌완 제구를 흔들어 한 이닝 3~4점을 뽑은 뒤, 임지민·전사민 등 필승조와 홈 수비력을 앞세워 후반까지 리드를 지키는 패턴을 가져가야 한다.

결국 최승용의 이닝 소화·볼넷 관리, 토다의 낮은 코스 제구 유지, 두산 타선의 볼넷+실투 장타 공략 능력, NC 타선의 좌완 선발 상대로 투구 수 싸움과 큰 이닝 만드는 집중력, 그리고 4연전 마지막 날 창원에서 양 팀 불펜·수비가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7월 19일 두산–NC 창원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19일 창원 NC-두산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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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 선고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윤석열 정부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교유착 사건의 정점으로 알려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총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31일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한 총재와 정원주 전 비서실장(천무원 부원장),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전 본부장의 배우자이자 전 통일교 재정국장 이모 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정교 유착' 의혹에 연루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8.31 photo@newspim.com 이날 재판부는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청탁금지법 위반·업무상 횡령에 대해 각각 징역 1년씩, 총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은 정치자금법 위반은 징역 8개월, 업무상 횡령은 징역 8개월을 선고하면서도 각 형에 대해 집행유예 2년을 결정했다. 윤 전 본부장은 징역 6개월, 이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내렸다.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자금력을 앞세워 제20대 대선을 교세 확장 기회로 보고, 해당 후보(윤석열 전 대통령)가 당선돼 새 정권 출범 후 통일교 정책에 국가 지원을 받아 정치적 영향력을 획득하기 위해 저질러진 범행"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 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직자 공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을 신뢰하기 위해 제정된 청탁금지법 입법취지 훼손했다"라며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 재판부 "한학자, 통일교 정점…실형 선고 불가피" 한 총재는 2022년 1월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통일교 지원을 청탁할 목적으로 '윤핵관'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 통일교 내부 자금을 활용해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전달했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자금 1억4400만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했다는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그해 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 7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이를 통해 통일교 자금을 횡령했다는 횡령 혐의도 있다. 같은 해 10월 수사기관이 한 총재와 정 전 실장의 카지노 원정도박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윤 전 본부장에게 회계자료를 없애도록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한 총재가 "통일교의 정점인 사람"이라며 "제20대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접근하기 위해 권성동 의원과 접촉해 정치자금 1억원을 제공하고, 그 이후 특별집회 형태로 지지를 표명했다. 이후 김건희에게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제공했다"고 봤다. 아울러 재판부는 "한 총재의 통일교 내 지위, 윤 전 본부장에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 등을 볼 때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전반적으로 윤 전 본부장이 (범행을) 계획하고 한 총재의 승인을 받아 실행한 것으로 보이고, 한 총재의 개인적 이익보다 통일교 교세나 정치적 영향력 확장 목적으로 보인다"는 점은 유리한 양형 사유로 참작했다. 또 재판부는 '쪼개기 후원' 업무상 횡령에 대해서는 무죄를, 증거인멸 교사에 대해서는 특검법상 수사대상이 아니라며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한 총재는 구속기소 된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지만 현재 건강 악화를 이유로 일시 석방됐다. 지난달 30일 법원은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오는 9월 2일 오후 6시로 연장했다. 이날 한 총재는 선고를 마친 후 '입장 한 말씀 부탁드린다', '항소하실 거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정을 빠져나갔다.  한편 권 전 의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16일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대법원에 확정받았다. 이에 대한변호사협회는 권 전 의원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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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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