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가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8월 중 모집 시작한다. 엔씨는 이달 20일 첫 번째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예고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엔씨는 지난 4월 게임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한 이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왔다.

CBT의 구체적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엔씨는 8월 코믹마켓과 9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게임을 선보인다.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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