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0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매곡동 한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포탄은 60㎜ 박격포 한 발로 녹슨 상태였으며 기폭 장치인 신관은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폭발물 제거반에 의해 수거된 상태다.
경찰 등은 포탄이 6·25 전쟁 당시 쓰였던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