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페이티엠이 2026/27 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을 전년 대비 79% 늘어난 22억 루피로 발표했다.
- 이사회는 장기 주주 가치 강화를 위해 무상증자를 하지 않고 성장·수익성에 집중하기로 했다.
- 대신 페이티엠 머니에 10억 루피 추가 투자와 함께 매출·총수입·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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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분석과 검증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20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핀테크 기업 페이티엠(Paytm Ltd, NSE: PAYTM)은 2026/27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12억 3,000만 루피, 약189억 원) 대비 79% 증가한 22억 루피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사회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고자 이번에는 무상증자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장기적인 주주 가치 관점에서 제안을 검토하고 심사숙고한 결과, 주주 가치 창출을 위해 성장과 수익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계속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이사회의 의견이었다"며 "이에 따라 이사회는 현 시점에서 무상증자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신 이사회는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페이티엠 머니(Paytm Money)의 보통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10억 루피 규모의 추가 투자를 승인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의 191억 8,000만 루피에서 244억 8,000만 루피로 28%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지난 3월 분기(226억 4,000만 루피)보다 8% 늘었다.
1분기 총수입은 263억 루피로, 전년 동기(215억 9,000만 루피) 대비 22% 증가했다. 직전 분기 총수입은 244억 2,000만 루피였다.
회사의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24억 7,000만 루피를 기록해 전년 동기(14억 3,000만 루피) 및 지난 3월 분기(17억 3,000만 루피)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 이는 영업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및 전분기 대비로 모두 개선되었음을 보여준다.
페이티엠의 총비용은 전년 동기 206억 1,000만 루피에서 238억 3,000만 루피로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도 226억 9,000만 루피에서 늘어났다.
결제 처리 수수료는 79억 4,000만 루피로 가장 큰 비용 항목을 유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58억 1,000만 루피 및 지난 3월 분기의 69억 2,000만 루피에서 늘어난 수치다. 이러한 비용 증가는 결제 활동 증가 및 비즈니스 규모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임직원 복리후생비는 74억 2,000만 루피를 기록해 전년 동기(64억 2,000만 루피) 및 직전 분기(73억 9,000만 루피)와 비교해 증가했다. 마케팅 및 판촉 비용은 16억 9,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10억 루피) 대비 증가했으나, 지난 3월 분기와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비용은 전년 동기(16억 8,000만 루피) 대비 15억 9,000만 루피로 감소했으며, 지난 3월 분기(17억 5,000만 루피)와 비교해도 줄었다.
감가상각비는 13억 1,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16억 6,000만 루피)보다 낮아졌고, 직전 분기(13억 2,000만 루피)와는 대체로 비슷했다.
기타 비용은 38억 1,000만 루피를 기록해 전년 동기(35억 5,000만 루피) 및 지난 3월 분기(35억 7,000만 루피)와 비교해 소폭 증가했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