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부건설이 22일 본사서 회의 열고 수익성 중심 내실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 상반기 약 1조5000억원 신규 수주를 안정적 매출·이익으로 전환하기 위해 원가·공정·현금흐름을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 AI·디지털 기술 도입으로 중복 업무를 줄이고 의사결정 단계를 간소화해 현장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주 이후 원가 현금흐름 연계 관리 및 AI 활용한 생산성 혁신 추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동부건설은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실행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에 달성한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향후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하기 위한 세부 전략이 다뤄졌다. 동부건설은 수주 단계부터 원가 적정성을 검토하고 착공 후에는 공정과 현금흐름을 통합 관리하여 수익 가시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AI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중복 업무를 줄이고 의사결정을 간소화하는 등 임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Q&A]
Q1. 동부건설이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설정한 최우선 경영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단순한 수주 확대나 외형 성장을 넘어 확보한 수주 물량을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하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Q2. 향후 사업 전 과정의 수익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관리 방안을 시행하나요?
A. 수주 단계에서부터 사업성과 원가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착공 이후에는 공정과 원가 및 현금흐름을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Q3. 동부건설이 생산성 혁신을 위해 도입하려는 구체적인 방식은 무엇인가요?
A. 반복적이고 중복되는 업무를 줄이고 의사결정 단계를 간소화하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임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Q4. 올해 상반기 동부건설의 신규 수주 실적은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
A. 공공 인프라와 민간 건축 및 도시정비사업 등에서 선별 수주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 결과 역대 상반기 최대 규모인 약 1조5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