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3일 유니드(014830)에 대해 '호르무즈 봉쇄로 섹터 내 유일한 피해주. 내년은 당연 정상화'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7.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유니드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유니드(014830)에 대해 '목표주가 9.3만원(하향, Upside 58%), 현재 주가 2026년 P/E 3.8배, P/B 0.3배. 2Q OP 242억원(-26% YoY), 고객 구매 지연 및 운임 급등 영향. 3Q OP 203억원(+8% YoY) 추정, 가동률 조정 및 운임 상승 vs. 판가 인상: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1.5만원 → 9.3만원으로 하향한다(12M Fwd Target P/E 7.5배 → 6.0배). 정유/화학 섹터에서 호르무즈 봉쇄로 손해를 보게 된 유일한 기업이다. 중동 경쟁사가 없고, 고객 구매만 지연, 봉쇄에 따른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3~7월 실적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시적인 부진은 2027년 정상화가 될 것이다. 다만, 단기 실적 부진 우려에 주가는 4월 말 대비 -40% 하락했다.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면 추가 하락 시, 저점 매수를 권한다. 현재 주가는 2026~28년 추정 실적 기준 P/E 3.8~3.8배 및 P/B 0.32~0.28배로, 세계 1위(M/S 22%) 필수 첨가제 업체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참고로 2026년 순이익이 높게 추정되는데, 2Q에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유했던 에이팩트 주식 매각으로 일회성 이익이 약 +317억원(+180% 수익 추정)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일시적 시황 부진에도 예상 DPS 2,500원(+25% YoY)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유니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15,000원 -> 93,000원(-19.1%)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전우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2026년 04월 23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5,000원 대비 -19.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4일 12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93,000원을 제시하였다.
◆ 유니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1,250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01,250원 대비 -8.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M증권의 85,000원 보다는 9.4%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유니드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1,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0,50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유니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유니드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유니드(014830)에 대해 '목표주가 9.3만원(하향, Upside 58%), 현재 주가 2026년 P/E 3.8배, P/B 0.3배. 2Q OP 242억원(-26% YoY), 고객 구매 지연 및 운임 급등 영향. 3Q OP 203억원(+8% YoY) 추정, 가동률 조정 및 운임 상승 vs. 판가 인상: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1.5만원 → 9.3만원으로 하향한다(12M Fwd Target P/E 7.5배 → 6.0배). 정유/화학 섹터에서 호르무즈 봉쇄로 손해를 보게 된 유일한 기업이다. 중동 경쟁사가 없고, 고객 구매만 지연, 봉쇄에 따른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3~7월 실적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시적인 부진은 2027년 정상화가 될 것이다. 다만, 단기 실적 부진 우려에 주가는 4월 말 대비 -40% 하락했다.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면 추가 하락 시, 저점 매수를 권한다. 현재 주가는 2026~28년 추정 실적 기준 P/E 3.8~3.8배 및 P/B 0.32~0.28배로, 세계 1위(M/S 22%) 필수 첨가제 업체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참고로 2026년 순이익이 높게 추정되는데, 2Q에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유했던 에이팩트 주식 매각으로 일회성 이익이 약 +317억원(+180% 수익 추정)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일시적 시황 부진에도 예상 DPS 2,500원(+25% YoY)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유니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15,000원 -> 93,000원(-19.1%)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전우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2026년 04월 23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5,000원 대비 -19.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4일 12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93,000원을 제시하였다.
◆ 유니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1,250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01,250원 대비 -8.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M증권의 85,000원 보다는 9.4%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유니드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1,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0,50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유니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