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가 27일 해단식을 열고 마무리했다.
- 인수위는 지난 6월부터 교육비전과 공약이행안 다듬었다.
- 성과는 세종교육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지난 27일 활동 보고 및 해단식을 열고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28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수위는 세종교육의 미래 비전과 강미애 교육감의 공약 이행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주력했다.

인수위는 지난 6월 출범 이후 교육가족과 소통을 바탕으로 세종교육의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공약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인수위는 ▲학력·교육과정 ▲미래교육·기획 ▲안전·복지·재정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새 교육감의 공약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인수위 활동 성과는 향후 교육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 교육감을 비롯해 인수위원과 사무국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인수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제5대 세종교육의 비전과 공약 이행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성권 인수위원장은 "짧은 기간 동안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5대 세종교육의 비전과 공약 이행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인수위원들의 제안과 백서에 담긴 정책 과제들이 앞으로 세종교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 교육감은 "그동안 인수위원회 활동을 해주신 모든 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5대 세종교육이 교육가족과 함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