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토교통부가 29일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을 발표했다
- 국민 39.4%인 2012만명이 토지를 보유했으나 1인당 면적은 줄었다
- 개인 소유 면적은 소폭 감소하고 법인은 증가했으며 60대가 최대 토지 소유층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전체 국민의 39.4%가 '땅 주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 토지소유자는 처음으로 2000만명을 넘어섰지만, 보유 면적은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중 토지를 보유한 인구는 2012만명으로, 2024년 1965만명보다 47만명(2.4%) 증가했다.
개인 토지소유자는 2022년 1877만명, 2023년 1903만명, 2024년 1965만명에 이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전체 인구에서 토지소유자가 차지하는 비율도 2024년 38.4%에서 2025년 39.4%로 1.0%포인트 높아졌다.
가구별로는 전체 주민등록 2430만 세대 중 64.4%인 1565만 세대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 토지소유 세대는 전년보다 35만 세대(2.3%) 늘었지만 세대별 평균 소유 면적은 2947㎡로 76㎡(2.5%) 감소했다.
연령별 토지소유 면적은 60대가 30.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70대 22.0%, 50대 20.5%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토지소유자 비율은 남성이 54.3%, 여성이 45.7%였다.
개인이 소유한 토지는 4만6127㎢로 전체 국토 면적의 45.9%를 차지했다. 다만 개인 토지소유 면적은 2024년보다 131㎢(0.3%) 감소했다. 지목별로는 임야가 57.6%인 2만6569㎢로 가장 많았고 농경지 34.4%, 대지 5.8% 순이었다.
법인의 토지소유 면적은 7463㎢로 2024년보다 59㎢(0.8%) 증가했다. 용도지역별로는 농림지역이 32.7%로 가장 많았으며, 지목별로는 임야가 46.4%를 차지했다.
종중과 종교단체 등 비법인의 토지소유 면적은 7823㎢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법인 소유 토지는 임야가 7228㎢로 전체의 92.4%를 차지했다.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정부가 등록한 토지·임야대장 정보를 활용해 작성한 자료다. 개인과 세대, 법인, 비법인의 연령·성별·지역·면적·가액별 소유 현황 등 총 39종으로 구성된다. 상세 자료는 29일부터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Q&A]
Q1. 토지를 보유한 국민은 몇 명인가.
2025년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중 2012만명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국민의 39.4%에 해당한다.
Q2. 개인 토지소유자는 전년보다 얼마나 늘었나.
2024년 1965만명에서 2025년 2012만명으로 47만명(2.4%) 증가했다.
Q3. 토지를 소유한 가구 비율은 얼마인가.
전체 2430만 세대 중 1565만 세대가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세대의 64.4%다.
Q4. 어느 연령대가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하고 있나.
소유 면적 기준으로 60대가 30.0%로 가장 많다. 이어 70대 22.0%, 50대 20.5% 순이다.
Q5. 개인과 법인의 토지소유 면적은 어떻게 달라졌나.
개인 소유 면적은 4만6127㎢로 전년보다 131㎢ 감소했다. 법인 소유 면적은 7463㎢로 전년보다 59㎢ 증가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