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국방부, 12·3 계엄 과오 털고 '국방방첩본부' 출범… 미래 안보위협 전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방부가 3일 국방방첩본부를 창설해 군 방첩·보안 기능을 재편했다.
  • 안규백 장관과 편무삼 본부장은 12·3 불법계엄 등 과거 과오를 반성하고 민주적·전문 방첩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새 본부는 방첩·사이버·방산·대테러 기능과 한미 연합 방첩 공조를 강화하고, 수사·보안 기능은 조사본부·보안지원단으로 분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규백 장관, 과천서 창설식… 방첩사 과오 청산·조직 개혁 마무리 단계
북·외국 정보활동·테러 대비… 美 전략자산 방첩지원 등 새 임무 개척
K-RMF 기반 사이버 방첩·기술보안 강화… AI·위성까지 보호 범위 확대
수사·보안 기능 분리 재편… '안보수사협의체'로 군내 안보 공백 최소화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군 방첩·보안 기능을 전담할 신설 조직 '국방방첩본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12·3 불법 계엄에 깊숙이 연루됐던 기존 방첩사령부의 과오를 청산하고, 미래 안보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민주적 방첩조직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3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경기 과천 국방부 청사에서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국회 정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육군 소장) 등 방첩본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방첩본부 창설식을 개최했다.

3일 오전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8.03 gomsi@newspim.com

국방부 창설식에서 사회자가 "국방부 일반명령 제182호, 부대 창설. 26년 7월 31부로 국방방첩본부를 창설한다"고 낭독하자, 국방방첩본부 선임 대령(공군)이 "신고합니다. 국방방첩본부는 26년 7월 31부로 부대 창설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라고 부대 신고를 했다. 이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에게 부대기를 수여했고, 본부 주임원사가 이를 기수단에 인계하며 새 부대의 공식 출범 절차를 마무리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창설식 훈시에서 "오늘 우리는 5·16 군사정변, 12·12 쿠데타, 5·17 계엄, 12·3 내란에 이르기까지 권력의 도구가 되었던 방첩기관의 어두운 과거와 결별하고, '닫힌 시대'에서 '열린 시대'로 나아가는 대전환점에 서 있다"면서 "권력화 기능을 원천 폐지하고 본연의 임무에 역량을 결집한 전문 방첩조직으로 국방방첩본부를 새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또 "이제 국방방첩본부의 창설은 권력의 도구로 얼룩졌던 지난한 역사를 끝내고 '국민의 군대'를 재건하는 분수령"이라면서 "티 없는 투명성과 독보적인 전문성으로 위협보다 한 발 앞서가며, 오직 국민의 신뢰를 향해 나아가는 '국민의 방첩기관'임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은 뼈아픈 개혁을 견뎌낸 만큼 떳떳하고 당당한 새 출발선에 섰다"며 "환골탈태해 국민의 울타리이자 안보 최전선을 지키는 파수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3일 오전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육군 소장)에게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8.03 gomsi@newspim.com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0개월 동안 우리는 12·3 불법계엄을 뼈저리게 반성하면서도 국민의 신뢰를 잃고 부대의 정체성과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했으며, 순기능과 선한 임무마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채 많은 동료를 떠나보내야 했다"며 "그 힘든 시기에도 장관님께서 국방 철학과 군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부대원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주시고, 방첩 정체성을 유지한 채 국방방첩본부로 새 출발할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해 주신 데 대해 부대원 모두를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의 뼈아픈 과오를 청산하고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위해 우리는 헌법과 법률, 부대령에 입각해 근거가 불명확하거나 불법 소지가 있는 임무는 원천 차단하고, 정치적 중립과 인권·기본권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근절하면서 방첩·사이버보안·대테러·경호 등 핵심 임무와 AI 기반 첨단 역량에 집중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체 불가능한 정예 방첩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12·3 불법계엄의 얼룩진 과거는 되돌릴 수 없지만, 국방방첩본부의 미래는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는 만큼 헌법 가치를 수호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방첩기관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3일 오전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훈시를 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8.03 gomsi@newspim.com

국방방첩본부 창설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12·3 불법 계엄 연루 방첩사 과오 청산과 방첩 조직 개혁'의 마무리 작업으로, 국방부는 지난 6월 25일 '국방방첩본부령'을 입법예고한 뒤 7월 21일 국무회의 의결, 7월 28일 공포 절차를 거쳤다.

신설 국방방첩본부는 기존 군 방첩·보안 기능을 통합하되, 안보위협의 양상이 첨단·비대칭·초국경화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업무 패러다임을 '미래 위협 선제 대응''중심으로 바꾼다는 계획이다. 방첩 분야에서는 은밀·지능화되는 북한 및 외국의 대(對)군 정보활동과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첨단 감청·감시 장비 등 신규 자산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방산 분야에서는 군사기밀 유출 차단에 역점을 두면서도, 미국 해군 함정의 국내 정박 시 유지·보수·정비 지원과 미군 주요 전략자산 운용 관련 방첩 지원 등 새로운 임무 영역을 발굴·개척하기로 했다. 이는 한미동맹 차원의 전략자산 전개가 상시화되는 흐름에 맞춰, 연합 방첩·보안 공조를 제도화하는 성격이 짙다.

사이버 분야에서는 군이 도입을 추진 중인 위험관리체계(K-RMF)의 부대·기관별 정착을 지원하고, AI(인공지능)·위성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무기체계와 정보체계에 대한 보안 지원을 확대해 사이버 영역 안보위협 차단에 주력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전장 영역이 사이버·우주까지 확장되는 상황에서 첨단 기술 보안을 뒷받침하는 방첩 기능이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3일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8.03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이번 조직 개편에 맞춰 기존 방첩사령부 기능을 국방방첩본부, 국방부조사본부, 국방보안지원단으로 분리·이관해 안보수사와 보안감사 기능을 정비했다.

안보수사 기능은 국방부 주관으로 방첩사와 조사본부가 참여한 '수사기능이관 TF'를 통해 관련 시설과 과학수사 장비를 조사본부로 넘기고, 다수의 안보수사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옮겼다.

군사보안 기능은 방첩사와 국방보안지원단 인원이 합동 근무를 하며 보안 감사·조사 관련 법령·기법과 노하우를 전수했고, 이에 따라 보안 분야 인력 상당수가 국방보안지원단으로 전환 배치됐다.

향후 국방부는 국방방첩본부·국방부조사본부·국방보안지원단이 함께하는 '안보수사협의체'를 상시 운영해 안보 수사 관련 정보·첩보를 공유하고, 관계기관과의 공동 대응을 조율하기로 했다.

전직 방첩 관계자는 "12·3 불법 계엄 사태의 책임 기관으로 지목됐던 방첩사를 역사 속으로 보내고, 방첩·수사·보안 기능을 분리해 투명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인다"며 "새 조직이 국민 신뢰 회복과 동시에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에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