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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Oil, '사상 최대 실적과 그렇지 못한 주가' 목표가 22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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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4일 S-Oil(010950)에 대해 '사상 최대 실적과 그렇지 못한 주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8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Oil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S-Oil(010950)에 대해 '2Q26 영업이익 컨센 부합. 3Q26 영업이익 QoQ +12% 증익 전망. 하반기 모멘텀 1) 윤활기유 추가 이익 확대 2) OSP 마이너스 재확인 3) 유가 안정: BUY 유지, TP는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한다.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7~20% 상향함에 따라 BPS 상승분을 반영했다. Target Multiple은 기존과 동일한 PBR 2배다. 내수가 상한제에 따른 기회손실 및 적자 발생에도 불구 2026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4.5조원(YoY +1,469%) 도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전 호황기 2018년 고점 PBR 2.5배 대비 충분히 보수적인 Target Multiple 설정이다. 2027년 영업이익은 4.3조원(YoY -6%)을 추정한다. 정제마진/윤활 기유 마진 조정에도 불구하고 내수 상한제 해제와 OSP의 구조적인 마이너스 국면 진입을 가정했다. 하반기 모멘텀은 세 가지다. 1) 윤활기유 추가 이익 확대다. 카타르 Pearl GTL Train2는 2027년 1분기 말 정상 가동될 예정이기에 해당 시점까지 윤활기유 강세는 불가피하다. 참고로, 회사는 2021년 2~3분기 윤활기유 OPM 40%를 상회한 바 있는데, 7월 마진은 215$/bbl 당시 평균 마진 88$/bbl 대비 3배 가까이 높다. 2) OSP의 마이너스 국면 확인이다. 9월 OSP도 8월과 동일하게 마이너스권에서 유지될 전망이다. 여전히 WTI 대비 Dubai가 약 3~4/bbl 저렴한데다 중국/인도의 사우디 원유 수요가 약하며 OPEC은 9월 쿼터를 인상하며 1차 자발적 감산을 모두 끝냈기 때문이다. 3) 유가 안정화는 내수 상한제 해제를 통해 더 높은 이익 창출을 위한 좋은 트리거가 될 수 있다. 호황 사이클 진입을 감안해 주가 조정 시마다 매수를 권한다.'라고 분석했다.


◆ S-Oil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00,000원 -> 220,000원(+1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026년 07월 2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0원 대비 10.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6일 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20,000원을 제시하였다.


◆ S-Oil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1,125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61,125원 대비 36.5%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B증권의 190,000원 보다도 15.8%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S-Oil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1,12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8,500원 대비 36.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S-Oil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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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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