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4일 여름방학 특별교육과 연계한 SNS 참여 이벤트를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와 가족이 박물관 프로그램 참여 사진·영상을 SNS에 올리고 공식 계정을 태그·해시태그를 달면 응모가 완료된다.
- 추첨으로 총 2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며 상설 프로그램과 포토존에서 인증샷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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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여름방학 동안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여름방학 특별교육 프로그램 '예술로, 방학생활! - 여름, 밤'과 연계한 SNS 참여 이벤트를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다.
이어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진이나 릴스 영상을 자신의 계정에 올린 뒤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해시태그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여름방학'을 함께 게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1층에서 상시 운영되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 '별똥별이 소원을 안 들어줘서 직접 접음'은 이번 이벤트 인증샷을 남기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다.
별똥별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보고 색색의 종이를 접어 자신만의 소원을 담은 별을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완성한 별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와 가족은 별접기 체험과 포토존에서 여름밤을 주제로 한 특별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손쉽게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추첨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8월 5일까지 게시된 게시물 중 100명, 2차는 8월 6일부터 8월 17일까지 게시된 게시물 중 100명을 선정한다.
팔로우와 '좋아요', 게시물 업로드 등을 완료해야 추첨 대상이 된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