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가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소비자 대상 웰니스 토크콘서트 '제스프리 영양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 불균형을 주제로 건강한 식습관과 영양 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가수 강남이 참여해 영양 관리와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스프리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영양 불균형의 원인과 식생활 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제스프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총 100명을 모집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
제스프리 관계자는 "건강한 식습관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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